AI 파트너
현장에 함께 들어가,
매일 쓰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어떻게 일하는지 직접 보고, 무엇을 만들지 함께 정합니다. 만든 뒤에는 직원들이 고쳐 가며 쓸 수 있게 넘겨 드립니다.
이런 고민에서 시작합니다.
직원들은 각자 AI를 쓰는데, 회사 일하는 방식은 그대로예요.
교육은 받았는데, 우리 일에 어떻게 쓸지는 모르겠어요.
자료가 메일, 시트, 메신저에 흩어져 있어서 찾을 때마다 번거로워요.
유렌즈는 이렇게 일합니다.
팔란티어와 OpenAI가 고객사에 엔지니어를 들여보내는 방식(FDE)으로 일합니다.
일하는 자리로 갑니다
문서로만 요구사항을 전달받지 않습니다.일하는 자리에서 같이 고민하고, 결과가 날 때까지 맡습니다.
요청 뒤의 진짜 문제를 찾습니다
오래 일한 사람일수록 말하지 않고 하는 일이 많습니다.일하는 모습을 보며 말로 나오지 않은 부분까지 찾습니다.
일을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한 사람 머릿속에만 있던 일의 흐름을 꺼내 텍스트로 적습니다.그 위에서 AI에게 맡길 일과 사람이 판단할 일을 나눕니다.
데이터로 이야기합니다
정하기 애매한 일일수록 데이터로 꺼내 봅니다.제안도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드립니다.
쓰지 않을 시스템은 만들지 않습니다
만들어도 안 쓰면 의미가 없습니다.그래서 혼자서도 매일 쓰게 될 때까지 곁에서 함께 고칩니다.
고객사 현장
공간 대여업 · 1인 사업자 · 마케팅 자동화공개 동의 완료
요청
“AI로 마케팅을 자동화하고 싶어요.”
진단
플랫폼마다 흩어져 있던 예약과 매출 데이터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함께 이룰 목표를 마케팅이 아닌 매출로 조정한 뒤, 마케팅과 유입 퍼널을 함께 분석했습니다.
개선
세 가지를 바꿨습니다. 주변 상권에 맞춰 공간의 쓰임을 평일 오전과 점심 업무 미팅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게시글마다 예약 링크를 넣어 예약까지 오는 길을 줄였습니다. SNS 발행은 먼저 직접 해 보면서 자동화할 일을 골라냈습니다.
역할 분담
기계가 할 일과 사람이 할 일을 나눠 드렸습니다. 예약 발행과 일정 관리는 자동으로 돌아가고, 무엇을 올릴지는 사람이 정합니다. 그동안 감으로 해 오던 운영 노하우도 말로 정리해 드렸습니다.
시범 운영
여러 SNS 채널과 데이터를 연결한 통합 관리 페이지를 만들고, 대시보드로 한눈에 관리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직접 써 보시면서 업무 흐름에 맞게 기능을 개선했습니다.
인계
관리 페이지를 대표님이 바로 쓰실 수 있게 넘겨 드리고 운영 방법을 알려 드렸습니다. 이제 유렌즈 없이도 돌아가는 마케팅 시스템을 직접 운영하십니다.
FAQ
저희 회사는 어디서부터 시작하나요?
정해진 순서는 없습니다. 무료 진단으로 만나 지금 하는 일을 들어 보고 정해도 되고, AI 교육으로 무엇을 맡길 수 있을지 먼저 보시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교육이나 컨설팅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배우는 것도, 보고서도 아니라 돌아가는 시스템이 남습니다. 유렌즈가 업무에 들어가 직접 만들고, 직원들이 쓰고 고칠 수 있을 때까지 함께합니다.
개발자가 없는 회사도 할 수 있나요?
네. 개발자가 없는 회사에서도 문의하십니다. 내부 코드는 유렌즈가 만들고, 직원들은 평소 업무처럼 사용하시면 됩니다.
직원이 없는 1인 사업자도 할 수 있나요?
네. 고객사 현장의 사례도 1인 사업자입니다. 혼자 하던 일 가운데 기계에 맡길 일을 나누고, 대표님이 직접 운영할 수 있게 넘겨 드립니다.
지금 쓰는 도구를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지금 쓰시는 플랫폼과 계정 위에 연결해 만들어 드립니다. 더 나은 방법이 보이면 진단 때 먼저 제안드립니다.
회사 데이터와 보안은 어떻게 하나요?
회사가 쓰는 계정과 허용된 도구 안에서 만듭니다. 외부로 나가면 안 되는 데이터는 진단 단계에서 먼저 나누고, 그 범위를 지켜 설계합니다.
